향균작용이 탁월한 소나무 효능과 효과

Posted by 반건조오징어의 명가 천해수산
2018. 11. 20. 06:00 인간의 질병과 예방법

향균작용이 탁월한 소나무 효능과 효과


숲 속의 많은 나무들이 저마다 피톤치드를 내는데 그중에서 소나무는 일반 나무보다 10배 정도나 강하게 발산한다고 합니다. 옛 어른들이 퇴비는 소나무 근처에서 많들이 않는다고 할 정도로 소나무의 향균작용이 뛰어났습니다.



소나무의 향균작용이 너무강해 퇴비에 유익한 미생물까지 죽여버리기 때문에 이처럼 우리에게 유익한 소나무에 대한 각 효능과 효과를 알아보고 아래의 카테고리에서는 솔잎차만드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소나무의 효과

소나무는 신경통, 강장, 임질, 류머티즘, 골절번통, 관절염, 구내염, 노일혈, 동백경화, 두통, 부종, 불면증, 차멀미, 피로회복등에 효능이 좋다고 합니다.



소나무의 식용

소나무 속껍질을 송피, 송구라고 하여 구황작물로 이용하였으며 송화, 솔잎을 이용하여 건강차, 건장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의 약용

솔잎 - 성미가 따뜻하고 독이 없으며 신맛이 나며, 풍습을 없애고 몸안의 벌레를 죽이며, 가려움을 멎게 하고, 머리털을 나게 합니다. 그리고 내장을 고르개 하고 배고프지 않게 하며 오래 살게 합니다.

속껍질 - 성미가 따뜻하고 단맛이 나며, 피를 멈추게 하고 설사를 그치게 하며, 살이 썩지 않게 합니다. 오래된 설사, 이질에도 잘 듣습니다.

솔마디 - 소나무 가지가 줄기에 송진이 침착된 것으로 어린 가지를 잘라 쪼개어 물에 담갔다가 쓰는데 성질은 따뜻하여 폐와 위를 튼튼하게 합니다. 풍습을 없애주고 경련을 멈추며, 경락을 고르게 합니다. 뼈마디가 아플때,각기병, 타박상, 관절염등에 달이거나 술을 담가 먹습니다.



솔방울 - 성미가 달고 따스하며 독이 없으며, 변비와 풍으로 인한 마비를 낫게 합니다. 골절풍과 어지럼증을 고치며 죽은 살을 사라지게 합니다.

복신 - 소마무의 솔뿌리를 싸고 있는 것을 복신이라고 합니다. 소나무의 맛은 달고 심심하며 성질은 평이하여 오줌을 날 나오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킵니다. 비장이 허하여 붓는데, 복수, 구토, 설사, 건망증, 소화기 질병에 쓰입니다.

송화가루 - 송화가루는 봄에 수곷이삭을 따서 꽃가루를 털어 쪄서 씁니다. 풍과 염증을 없애고 피를 멈추게 합니다. 허약체질, 감기, 두통, 종기 등에 씁니다. 가루를 그냥 먹거나 술에 담가 먹으며 상처에 그대로 바릅니다.